1. 세일러는 누구인가?

2.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인터넷 초창기에 인터넷의 특성으로 많이 언급되던 항목 중에 비동기성(非同期性, Asynchrony)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접촉(면대면 접촉이나 전화 같은)이 반드시 동기적이어야 함에 비해, 인터넷(이메일이나 카톡, 게시판의 댓글 등)은 동기적이어야 한다는 시간상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의 잊고 지내던 내용인데, 비동기성이라는 특성이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어쩌면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깨달은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혹시 Big History 보신 적 있으신지요?

역사를, 인간이 기록을 남기기 시작한 이후의 역사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우주가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의 시간 흐름 전체를 통합적으로 보려는 관점의 역사입니다.

빅히스토리에서는 그동안의 우주 역사의 진행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8개의 중요한 단계가 있었다고 말합니다.

 

빅뱅(The Big Bang)

별들(태양들)의 탄생

새로운 원소들의 출현

지구와 태양계의 생성

생명의 탄생

인간과 Collective Learning의 등장

농업혁명

근대화혁명(산업혁명, 민주주의 도래 등)

 

Collective Learning이란 집단적 학습정도로 번역할 수 있겠는데, 인간의 경우 학습의 세대간 단절성이라는 한계를 극복했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 원숭이도 학습은 할 줄 알지만, 그렇게 해서 터득한 지식이나 지혜는 그 원숭이가 죽으면, 후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사라져버린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인간만이 이를 극복한 Collective Learning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다른 생명체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성을 Collective Learning이라고 정의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이처럼 인간이 Collective Learning이 가능한 이유는 상징 언어를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언어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Collective Learning을 할 줄 모르면 사람이 못되는 존재’,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게 됩니다 ^^

 

그런데 Collective Learning인간이라는 존재의 가장 큰 특성이라는 빅히스토리의 지적은, ‘인터넷이라는 존재와 결부하면 여러 가지 생각을 촉발합니다. (이 여러 가지 생각에 대해서는 언젠가 기회가 되면 풀어보기로 하고…)

 

인터넷의 등장은 빅히스토리의 6번째 혁명인 Collective Learning이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진행중인 혁명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비로소 Collective Learning이라는 혁명이 완성될 수 있는 물적인 토대가 갖춰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동안 진행된 혁명 과정에서는 학습의 세대간 단절성이라는 시간의 한계를 주로 극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일방통행식으로 대량 배포한다는 측면에서는 공간의 한계도 어느 정도 극복하게 해주었으나 이는 일방통행이라는 측면에서 불완전한 것이었다고 봅니다.

 

이제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비로소 공간의 한계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보면, 상해에 계신 분도 있고 미국에 계신 분도 있습니다. 영국에 계신 분도 있구요

이런 분들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공간의 한계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등장은 동기성이라는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시간의 한계역시 보다 완전한 방식으로 극복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서야 시간의 한계와 공간의 한계 모두를 제대로 극복하게 되었으니 Collective Learning 혁명 역시 이제야 제대로 완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를 통해 인류는 어떤 성과를 이룰 수 있을까요?

 

과거에 진행된 Collective Learning 혁명 만으로도, 인류는 7단계의 농업혁명과 8단계의 근대화혁명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인류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인해 지난 7, 8단계의 혁명과 버금가는, 새로운 차원의 9단계 혁명을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최소한 그를 위한 물적 토대는 우리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면 마음이 즐거워지지 않나요? ^^ )

 

9단계의 혁명이 어떤 것일까, 요즘 가끔씩 생각해보곤 합니다만,

이는 그냥 즐겁게 머릿속에 그려보는 그림 정도인 것이고

 

다시 돌아와서 세일러 2.0과 관련해서 얘기해보자면,

 

저의 향후 계획은 인터넷의 비동기성이라는 특성을 적극 활용하여 여러분과 같이 Collective Learning을 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Collective Learning 혁명을 아주 조금이라도 더 진전시킬 수 있는 즐거운 실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온라인 연구소를 설립하려고 합니다.

모두가 온라인 연구원으로 참여하는

 

각 개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PC를 인터넷으로 연결하면 지구상의 그 어떤 슈퍼컴퓨터보다 강력한 컴퓨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각 개인의 PC가 놀고 있는 시간을 활용하여, 엄청난 용량의 계산을 조금씩 나누어서 각자가 수행하는 것입니다.

개별 PC가 수행할 수 있는 계산의 양은 슈퍼컴퓨터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적지만,

이 모든 PC를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각각의 계산 양을 모으면 가장 강력한 슈퍼컴이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모델은 이미 여러 과학 연구 프로젝트에서 활용된 적이 있습니다.

이는 비동기성을 활용할 때만 가능한 구조입니다.

 

저는 이를 벤치마킹하여 온라인 연구소를 설립하려는 것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참여해주신다는 전제하에서입니다 ^^;

제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댓글로 성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고, 이러한 구상을 실행에 옮겨보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가 아니라 아주 조금씩만 힘을 모아주시면 됩니다.

정해진 시간이 아니라, 각자 자신의 일을 하다가 남는 시간에 비동기적으로온라인 연구소의 일을 수행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삼성경제연구소 같은 곳은 수십명의 오프라인’ ‘전업연구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제가 여러분들과 같이 설립하고 싶은 온라인 연구소는 온라인’ ‘비동기연구원 수십명(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에서 시작해서 수백명의 연구원(저의 블로그에 일일 접속건수 1,300명을 토대로…)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수백명의 온라인 비동기 연구원으로도 수십명의 오프라인 전업 연구원들의 연구 실적을 당해내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온라인 연구원이 수천명으로 확대된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봅니다.

수백명이 모여서 즐겁게 활동하는 온라인 연구소의 모습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라는 가정 하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처럼 수천명이 모여서 비동기적으로 공동작업을 한다면,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작더라도, 이를 효율적으로 모두 모으면 온라인 연구소 전체는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인터넷으로 연결된 PC들이 슈퍼컴을 이기는 것처럼 말이지요….

 

이를 통해 연구소가 수행하고자 하는 연구의 지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저 혼자 생각해본 것이고, 앞으로 연구소에 참여하실 여러분들과 상의해서 수정해나가고자 합니다)

 

1. 향후 10년동안 우리에게는 어떤 변화가 밀어닥칠 것인가?

우리나라는 대외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은 나라이므로 우리나라에 닥칠 변화를 알고자 하면, 세계의 변화 추세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변화 추세 역시 연구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2. 아주 큰 변화들이 밀어닥칠 것으로 보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함으로써 생존할 수 있는가?

 

3. 지난 20세기 공황(1930년대) 이후 21세기 공황이 진행중(2008년말부터)이라고 보는데, 공황이라고 해도 인간의 삶은 계속된다. 이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소극적인 생존 모색만이 아니라, 어떻게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보다 발전적인 삶의 가치를 영위할 것인가?

 

4. 산업구조 재편 혁명이 진행중이다. 제조업의 부가가치 하락은 계속될 것이다.

그렇다면 젊은이들을 위한 고부가가치 일자리는 제조업에서는 만들어지기 어렵다. 그 대안은 지식산업일 수밖에 없다.

앞으로 쏟아져나올 퇴직자들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제2의 삶을 살아야 한다. 이들의 일꺼리 역시 지식산업에서 만들어져야 한다.

이들을 위한 바람직한 모델은 어떤 것인가 탐구하는 작업

 

5. 4번의 바람직한 모델을 찾기 위한 실험적인 프로젝트 수행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실험해볼 수 있는 몇 가지 프로젝트를 구상중입니다. 모두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들입니다. 온라인 기반이라야 투자비가 적게 들고, 많은 시간을 쏟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바람직한모델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창업한 회사 역시 이와 관련됩니다. 제 회사는 스마트폰 앱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바람직한 모델이 어떤 것인지를 탐색하기 위한 저 개인의 실험입니다. 그 실험 내역을 앞으로 연구소를 통해 공개하려고 합니다.

 

6. 한국이라는 나라가 나아갈 길은 어떤 길인가?

우리는 지금 그 길을 제대로 걸어가고 있는가?

우리나라에는 씽크탱크가 발달하지 못했다. 특히 비영리, 탈정치적인 씽크탱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연구소는 비영리, 탈정치적인 씽크탱크를 지향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가능한 시기가 되면 사단법인, 재단법인으로 전환을 지향한다.)

 

7.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가 본격적으로 그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맥루한이 맞다면,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를 던진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미디어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상의 모든 주제에 대해 인터넷이라는 새 미디어가 시시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상으로 대충 정리해보았습니다.

정리해보니 너무 거창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하지만 시선은 멀리 하늘을 쳐다보되, 발은 땅에 붙이고 한 걸음씩 걸어나가면 되겠지요

이상의 지향점들을 향해 단 한 걸음이라도 더 전진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의 연구 주제들과 관련하여, 온라인 비동기 연구원들이 해주셨으면 하는 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내용을 정리해본 것이고, 아마도 훨씬 더 많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1) 자신의 주변 관찰하기: 각자가 속한 다양한 분야에서 관찰한 내용은 그대로 훌륭한 연구자료가 됩니다.

 

2) 자기 분야의 최신자료를 연구소에 업데이트하기

 

3) 연구주제 관련 자료 모으기: 관련 신문기사의 스크랩이 가장 기본입니다. 외국에 계신 분들은 외국 언론의 기사를 스크랩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이와 관련하여 무흔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죠(감사드립니다).

 

4) 여러 경제지표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아 업데이트하고 그 내용을 분석해서 올리기: 그 방법은 제가 조언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5) 여러 사람의 생각 모으기: 다양한 시각이 모일 때,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하고 그 결과 올바른 상황판단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6) 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널리 배포하기: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SNS, 다음 아고라와 네이버 등의 포털, 오마이뉴스 등 인터넷언론, 오프라인 언론에 보도자료 배포 등

 

7) 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책으로 펴내기: 저만이 아니라 연구소를 통해 다른 분들도 오프라인 책 저자로 나서시기를 권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를 포함한 여러 명의 공동작업도 가능할테고, 연구소 명의의 공동출판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과 같이 정리하고 나니 역시 너무 거창한 느낌입니다 ^^

 

관심있는 분들은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냥 지금까지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을 달아주셨던 것처럼 연구소(다음 까페에다 만들고자 합니다)에 들어와서 댓글로 의견을 주셔도 됩니다.

지금까지 저는 여러분들께서 달아주신 댓글을 통해 많은 중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여러분들께 참 감사드립니다.

 

일주일쯤 뒤에 연구소 까페를 만들고 나서 이 블로그에 주소를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면 됩니다.

 

한 가지 더

연구소의 이름을 고민중인데, ~미래연구소나 ~트렌드연구소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연구소보다는 더 대중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소 이름에 대해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제안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sai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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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플이펙트
    2014.10.06 14: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응원합니다 ~~!!!
  2. 유가이버
    2014.10.06 15: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떤 형태든 어떤 이름이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네요... 미력하나마 참여하고 싶네요. 기다려 집니다. ㅎ ㅎ
  3. 철수
    2014.10.06 15: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리누스라는 한사람의 천재적인 생각으로 시작된 오픈소스 공유 정신은 그에 동조하고 참여한 수많은 리눅서들의 노력으로 지금의 리눅스를 만들었고 또 여전히 개발중 에 있습니다.
    그리고 리눅스의 리 자도 모르는 대부분의 우리는 인터넷을 하루에도 수시로 -비동기적으로- 접하면서 알게 모르게 그 리눅스의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세일러님의 온라인 연구소 제안에 문득들은 생각입니다.
    저도 다른분들 처럼 좋은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능력이 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4. 프린키피아
    2014.10.06 17: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연구소 이름 관련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 을 가지고 있으므로 미래와 연결하여 한미래 연구소

    를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어떤 이름이건 하시는 일에 작게나마 동참하고 싶습니다.

    좋은 생각을 공유및 나눔의 장으로 발전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5. fruupp
    2014.10.06 17: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세일러님다운 훌륭한 발상입니다.
    기회가 되면 미력하나마 참여도 하고 싶네요~

    희망미래연구소나 행복미래연구소가 언뜻 떠오르네요^^

    뜨거운 열정과 확고한 신념을 가진분들이 많아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프로젝트가 되리라도 확신합니다.
  6. 2014.10.06 1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랫만의 글 반갑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읽다보니 예전에 암호화된 파일을 brute Force 방식으로 풀던 기억이 났습니다
    무작위 대입이다보니 예상시간이 상당했었는데, 주위의 무수히 많은 고성능PC(정작 사용자들은 그렇게 못느낍니다만)들을 활용하니 그 결과는 감격스러울 정도였죠
    세일러님의 글을 보다보면, 예전에 모셨던 한 교수님 같기도 하고(저번 글을 보고 아님을 확인 ^^)했습니다
    아뭏든 좋은글 계속해서 부탁드립니다
  7. 2014.10.06 2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작은 이슈부터 우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 무흔
    2014.10.07 0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삼성 갤럭시 알파에 대한 평가입니다. iPhone 5S를 많이 닮은 것 같아서 아쉽다고 하는군요. HTC도 애플 디자인 모방하지 않고 좋은 제품 만드는데...

    뒷면을 싼 Plastic Cover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는 비판적입니다. Full Metal Body를 채택하지 않았는지??? 아마 시장반응을 보기위한 제품이 아닌가 생각하는군요.

    가격은 2년 약정 200불 약정없이는 631불인데 아마 잘 안팔리면...

    http://www.businessinsider.com/samsung-galaxy-alpha-review-2014-10
  9. 지나가다
    2014.10.07 14: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밌을 거 같아요.
    참여하고 싶습니다.
  10. 2014.10.07 1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안합니다. 글만읽고있는 필부입니다.
    의견 개진은 언감생심이구요..
    열심팬으로 당분간은 공부만하겠습니다.
  11. 꿈을 파는 상인
    2014.10.08 0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는 나 자신의 고결한 존엄성 고취는 물론 전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한다.
    이게 내가 살아있는 이유 입니다.
    어찌하면 님처럼 삶의 내면 속에서 인간을 향한 어진 마음을 가질 수 있는지 그 인간애에 머리를 숙입니다. 바로 이것이 인류가 멸망으로 가지않고 삶을 이어온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뜻의 훌륭함에 미력하나마 작은 모래알이 되겠습니다.
    벌써부터 미래의 손자에게 자랑거리가 생길것 같아 마음이 설래입니다.
    강추에 강추 합니다.
    • 벽창호
      2014.10.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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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으로 동감합니다.^^
  12. webutty
    2014.10.09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이 좋네요. 전 지식이 부족해서 눈팅만 하는 편입니다. 중국에서 10년째 생활중인게 작게나마 도움이 될런지..아무튼 잘 되시길 바라고 좋은 정보로 도와 드리진 못하더라도 항상 관심가지고 있겠습니다.
  13. 무흔
    2014.10.10 0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태인 박사님의 알기쉬운 설명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0794
    • 철수
      2014.10.10 17: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
  14. 무흔
    2014.10.10 23: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대한민국입니다. 과연 안심하고 살 곳은 어딘지...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010145304713
  15. 긍정적인 말의 힘
    2014.10.17 1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능력은 없지만, 동참하고 싶네요.
  16. 2014.10.22 1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위키피디아도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했겠지요.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17. 시리주니
    2014.10.23 0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18. 어른아이
    2014.11.07 1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미래에 대한 많은 것을 보고 싶고 또 전망하고 있습니다.

    역시 통찰력 있으신 세일러님다운 시도 같습니다.

    동참하고싶습니다.
  19. 시리주니
    2014.12.24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동적입니다. 적극 동참하며 응원합니다. 앞으로 작은 힘이나마 아끼지 않겠습니다.
  20. 시리주니
    2014.12.24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동적입니다. 적극 동참하며 응원합니다. 앞으로 작은 힘이나마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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