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호기심
    2014.09.1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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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gora.media.daum.net/my/list?key=A-FAsnpdtp50&group_id=1 여기 이런 여러가지가 사실이지요 가능성은요
  2. 2014.08.2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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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14.06.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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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위기와 관련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당 독재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과도한 투자는 국가주도의 경제개발에서는 당연히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조절되지 않기 때문에 국가규모의 과도한 투자는 국가규모의 실패가 됩니다.
    그리고 공산당이 경제 전반에 관여를 하니까 당이 이권에 많이 개입하게 되고 그것이 부패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중국에서 아무리 부패를 척결하려고 해도 척결 안되는 이유는 공산당이 경제에 폭넓게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점차 국가가 경제에 관여하는 수준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규제로 산업의 탄력성을 잃고 있습니다.
    중국을 교훈으로 삼아 정부의 규모를 축소하고 경제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4. ?
    2014.06.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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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글에 이어서 멏마디 더 하겠습니다.
    경제 민주화라고 해서 주식회사 및 대기업에 규제들이 갈수록 늘고 있어서 상장 가능한 회사들이 상장을 회피하려는 현상과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들은 쪼개는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상 배임죄로 형사 처벌을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를 빼면 없거나 거의 없는 걸로 압니다.
    우리나라가 결코 부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제한을 많이 하는 나라에 속합니다.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업이 아니라 대중과 지식인들 그리고 정부입니다.
    지식인들은은 현실을 오도하고 대중은 쉽사리 선동되며 정부는 포퓰리즘 정책으로 복지예산을 과도하게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미래세대의 빚이 되고 경쟁력 약화로 돌아올겁니다.
    결국는 3류 국가로 다시 돌아가겠죠.
    어쩌면 그것이 우리나라 국민수준에 어울리는 것일겁니다.
    그리고 그 일차적인 책임은 지식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입니다.
    조선을 성리학에 빠진 선비들이 망쳤듯이 현재에는 얼치기 지식인들이 한국을 망치고 있죠.
    • 2014.08.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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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말하는 당신이 바로 지식인 행세하는 얼치기 같구려
  5. ?
    2014.06.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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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실정에 대해 잘못 이해 하시고 계시군요.
    첫째 세계적인 수준에서 볼 때 우리나라 살기에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양극화 심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은 세게적인 수준이고 실업율도 그렇게 높지 않고 각종 복지혜택도 유럽에 버금갑니다.
    공공서비스라고 교통비는 국가에서 제한하고 있습니다.
    상속세는 법적으로는 최대 50% 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최대 65% 까지 부과되고 있습니다.
    이것도 누진세이기 때문에 하위 계층은 별로 안내고 상위계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 50% 국민들은 소득세를 내지 않는걸로 압니다.
    왜 자꾸 현실을 왜곡하는지 궁금하네요.
    우리나라 그렇게 살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정치에 과도하게 몰입되어 있고 진영 논리에 빠져있어서 불행하다고 느끼는 겁니다.

    둘째 언론은 오히려 대중의 입맛에 맞게 방송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광우병 왜곡으로 법적인 판결까지 받은 사례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오히려 정부를 공격하고 국민들에게 솔깃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정부가 언론을 통제 한다는것은 그저 좌파들의 주장일 뿐이지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로 과도하게 국민을 흥분시키고 정부는 정치적 타격까지 입었습니다.
    과거 김대중 시절 우리 군함과 북의 군함이 싸워서 수많은 장병이 죽었을 때는 언론이 조용했던것과는 비교가 될정도죠.

    좌파 우파를 떠나서 사실을 가지고 얘기하는 버릇을 좀 가집시다.
    우리나라 현실을 과장하는 님을 보니
    자기 진영논리에 따라 사실을 왜곡하지 않을까 의심이 드네요.
    • 2014.06.2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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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은 왜 아이디도 제대로 없으신지 사실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서 얘기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삼성의 3대 세습, 상속세 다.안.내기.위해서.편법쓰시고.감옥도.갔다오셨고 부동산.임대소득에.대한 과세 월세 세법상
      당연히 내야함에도 대부분
      안 내시고 정부도 가만히 있다가 걷겠다고 하니깐 반발하고 대기업들 법인세 세율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 낮구요.이제까지 정부가.환율 원화약세 유도해서 수입물가 고비용 감수하면서 수출대기업들 많이 도와주었죠. 그리고 지금 대기업들 중에서 박정희정권.시절 빠른 성장을 위해서
      많은 혜택을 입고 성장했죠. 그건 시장의
      논리로 된게 아니라 정부로.논리로.된것.같은데 혜택
      받을때는 가만히 계시다가 이제 너무 욕심부리지 마라.그러니 나쁜 행동이 되나요.복지수준은 어느 나라랑 비교하신건지? 선진국이라 함은 어느곳인지? 그래야 비교가.정확히.될테니 .
    • 2014.07.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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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법인들의 유효세율이 얼마나 되는지는 아시나요? 간접세 부담이 높아서 서민들 등골 빼먹고 주식양도차익에 소득세를 물리지 않는 후진한 조세제도는요?
      우리나라가 살기에 좋은지 아닌지는 국민 개개인이 판단하는 겁니다. 실소라도 웃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4.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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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 우파를 나누는 것이 문제입니다. 다들 국가를 위해 좋은 길을 찾고자하는 것이나 견해가 다를 뿐이죠. 좌파 우파 다 경청하고 옳바른 길이면 파를 구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파가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좌파가 항상 틀린 것도 아닙니다.
  6. 노준환
    2014.05.0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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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있어요
    제가 경제관련해서 이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인데요
    착각의 경제학 142페이지 그림3-1과 그림3-2를 보면 월별 국제수지비율이 나오는데요
    이 비율이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경상수지 흑자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 봐도 그래프의 수치가 나오지 않고
    경상수지에서 말씀하신 파생금융상품투자수지와 기타투자 수지를 제외한 금융계정 금액을 뺀 수치를 갖고 계산을 해도 도표에 나온 그래프 수치가 나오지 않아서요

    제 메일주소는 hill4m@naver.com입니다.

    착각의 경제학에 나오는 내용들에 대해 하나하나 그 근거들을 찾아보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답답하네요^^;;
  7. 2014.03.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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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a znika bez zbędnych wyrzeczeń. Tabletki te nie są może najtańsze ale na pewno najskuteczniejsze z preparatów dostępnych w Polsce.
  9. 2014.03.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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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4.03.0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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